해남 절임배추 10kg 가격, 4~5포기 kg당 3,390원 38% 할인

김장철 배추 절이기, 올해는 건너뛰고 싶지 않으세요?

해남 절임배추 10kg 김장채소 대야에 담긴 속이 노란 절임배추

김장철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배추 절이기예요.
소금에 몇 시간이고 절였다가 뒤집고 헹구고 물기 빼는 과정이
생각보다 노동이라 해마다 고민되거든요.

그래서 요즘은 절임배추를 사서 김장하는 집이 정말 많아졌어요.
오늘은 해남 절임배추 10kg에 김치양념까지 들어있는
김장채소 세트를 소개해드릴게요.

절임배추 10kg, 몇 포기 분량일까?

해남 절임배추에 김치양념 버무리는 모습 김장김치 담그기

절임배추 10kg이면 보통 배추 4포기에서 5포기 정도 분량이에요.
절이는 과정에서 물이 빠지고 무게가 줄어들어서
생배추 기준으로는 더 많이 들어간다고 보면 돼요.

4인 가족 기준으로 김장김치 담그기에 넉넉한 양이고,
부족하다 싶으면 두 세트로 20kg을 주문하면 여유 있어요.

완성된 김장김치 접시에 담은 배추김치 한 포기

김치양념이 같이 들어있어서 바로 버무리면 돼요

김장하면서 제일 어려운 게 사실 양념 배합이거든요.
고춧가루 몇 컵, 멸치액젓 몇 스푼 할 때마다 맛이 달라지잖아요.

이 세트는 김치양념이 함께 들어있는 구성이에요.
절임배추에 양념만 버무려주면 돼서 양념 만드는 과정이 생략돼요.
김장 처음 하시는 분들께 잘 맞는 구성이에요.

바구니에 담긴 해남 절임배추 10kg 김장준비

kg당 3,390원, 38% 할인 중

정가 55,000원에서 38% 할인된 33,900원에 올라와 있어요.
kg당 3,390원 꼴이라 김장 배추값 부담이 확 줄어드는 구성이에요.

그릇에 담긴 신선한 절임배추 김장배추

절임배추 고르는 기준은 속 색깔

절임배추 고를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건 속 색깔이에요.
속이 노랗게 차오른 배추가 당도도 높고 아삭함이 좋아요.

해남은 배추 산지로 유명한 곳이라 토양이 좋아서
배추 속이 노랗고 단단하게 잘 자라는 지역이에요.
속이 차고 단단한 배추라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돼요.

절임배추 단면 클로즈업 노랗게 찬 해남 배추 속

절임배추 보관법

절임배추는 도착하면 바로 김장하는 게 가장 좋아요.
혹시 하루 이틀 뒤에 담근다면 김치통에 넣어 냉장 보관하면
상태가 잘 유지돼요.

이미 절여진 상태라 물이 조금씩 나올 수 있는데
채반에 올려 물기를 빼두면 양념이 잘 배요.
양념 바른 뒤에는 김치통에 꾹꾹 눌러 담아 냉장고에 넣으면
한 달 이상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.

절임배추 클로즈업 아삭한 속잎

김장 언제 하는 게 좋을까?

김장은 보통 11월 중순부터 12월 초 사이에 많이 해요.
기온이 0도에서 5도 사이일 때 김치가 가장 맛있게 익거든요.

김장철이 되면 주문이 몰려서 배송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요.
미리 주문해두면 날짜 맞춰 여유 있게 김장할 수 있어요.

굵은소금으로 절이는 해남 절임배추 김장채소

절임배추 자주 묻는 질문

배송 상태가 걱정된다는 분들이 많은데
절임배추는 양념 버무리기 직전 상태로
잘 포장돼서 배송돼요.

도착하자마자 양념을 바르면
신선한 상태 그대로 김장이 돼요.

양념이 입맛에 안 맞을까 봐 걱정되는 경우도 있는데
김치양념이 따로 들어있어서 기호에 맞게
양을 조절하면 돼요.

좀 더 맵게 먹고 싶으면 고춧가루를 추가하고
덜 맵게 먹고 싶으면 양념을 적게 버무리면 되거든요.

김장김치 맛있게 익히는 법

김장김치는 담은 뒤 실온에서 하루에서 이틀 정도 두면
알맞게 익기 시작해요. 실온에 두는 시간이 길어지면
금방 시어지니까 주의하세요.

김치냉장고에 넣을 때는 김치통 위에 비닐을 덮어
공기를 차단하면 맛이 오래 유지돼요.

익은 김장김치 활용법

잘 익은 김장김치는 찌개로 끓이면 시원한 맛이 살아나고
볶음밥이나 김치전에 넣어도 활용도가 높아요.
김장김치가 많을 때는 소분해서 냉동해두면
겨울 내내 반찬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요.
통째로 얼리면 해동할 때 식감이 떨어지니까
한 끼 분량씩 나눠서 얼리는 게 좋아요.

겉절이로 바로 먹을 땐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뿌리면
고소함이 더해져서 밥 한 그릇이 금방 비워지더라고요.
김장김치 한 통이면 겨울 밥상이 든든하게 채워지니까
올해는 여유 있게 넉넉히 담가두는 게 마음이 편해요.

완성된 배추김치 들어올리기 김치양념 버무린 김장김치

올해 김장은 무거운 배추 절이는 일 없이
편하게 시작해보는 건 어떠세요?
김장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
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.
미리미리 준비하면 김장 당일엔 버무리기만 하면 되니까
체력도 아끼고 시간도 아낄 수 있거든요.

김치통에 담긴 김장김치 김장준비 완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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